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프로젝트는 일리노이 중남부 파이에트 카운티에 있으며, NSCE는 미국에서 풍력, 태양광, 천연가스, 바이오매스 등 2000MW의 발전 자산을 보유한 기업이다.
삼성물산은 이 매각에 이어 NSCE와 발전소 착공 전까지의 평가와 허가 관련 서비스 계약도 맺었다. 이로써 삼성물산이 올해 체결한 서비스 계약 규모는 총 3000MW에 이른다.
삼성물산은 태양광 프로젝트의 초기 기획부터 전력 연결 조사와 허가 취득까지의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전문성이 평가받고 있다.
2018년, 삼성물산은 캐나다 온타리오의 큰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미국에서의 태양광 사업을 더욱 확장하였다.
그 결과로, 삼성물산의 태양광 프로젝트에서의 매각 이익은 2021년 2200만달러, 2022년 4800만 달러, 그리고 올 상반기에는 2700만 달러에 달했다. 또한, 삼성물산은 지난해 9월 호주에서도 신재생 에너지 회사를 설립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다.
마지막으로, 삼성물산은 태양광 사업 뿐만 아니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16.4GW의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이를 25GW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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