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포스코 노사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8시까지 이어진 실무 및 본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회사측은 지난 4일 교섭에서 기본임금 인상 16만2000원, 일시금 600만원 지급(주식 400만원, 현금 150만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원)을 최종안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노조 측은 기본급 13.1% 인상과 목표달성 성과급 200% 신설 등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교섭 결렬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