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반기 채용을 실시하는 기업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서울병원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삼성전자판매 등 20개 기업이다.
삼성은 지난달 공채 지원서를 접수했으며 하반기 직무적합성평가를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GSAT를 진행한다. GSAT는 단편적 지식이 아닌 주어진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평가하는 검사다. 28일과 29일 양일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4회 시험을 실시하며 시험은 △사전검사 △시험시간 등 총 120분에 걸쳐 진행된다.
GSAT는 지난 2020년부터 이뤄지고 있다. 지원자들은 독립된 응시 장소에서 PC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편리하게 응시하면 된다. 삼성은 안정적으로 시험을 진행하고 응시자 편의를 위해 사전에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했다. 특히 당일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비소집을 실시해 모든 응시자의 네트워크 및 PC환경을 점검했다.
최근 삼성은 '더 많이 투자하고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뜻에 따라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 삼성이 지난 2018년 발표한 '3년간 4만명 채용' 계획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해 5월에는 향후 5년간 8만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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