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오롱은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8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8기 활동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두 번씩 만나 학교 교과 학습에 도움을 주며 성장 과정을 함께했다. 국내 역사 유적지·전시관 탐방, 대학 투어, 스포츠 활동 등 우리 사회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도 매월 1회씩 진행했다.
코오롱은 앞으로도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프로그램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다음달까지 9기 멘토∙멘티 선발 및 매칭을 마치고 3월부터 10개월간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오롱 관계자는 "코오롱은 지난 8년간 다문화 이주 배경 청소년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해 꾸준히 지원사업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다문화·이주 배경 청소년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동하며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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