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에너지솔루션은 26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현지생산이 필요한 분리막·전해질 등의 경우 협력사와 현지 생산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현재 구체화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핵심 광물의 경우에는 한국이나 인도네시아, 호주, 칠레 등에서 소싱 경쟁력을 강화해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