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82%, 무풍 냉방 기능을 선택이유로 꼽아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는 '직바람 없이 쾌적한 무풍'으로 에어컨 시장에 혁신적인 냉방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무풍 냉방이 고객의 삼성 무풍에어컨 선택 주요인이라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최근 3년간 무풍에어컨을 구매한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구매자의 82%가 에어컨 구매 결정 시 무풍 기능을 고려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춥거나 건조하지 않고 소음이 적은 냉방 △소비전력을 절약할 수 있는 높은 에너지효율이 장점이다.
삼성전자는 에너지 절감과 소비자 편의 기능을 강화하는 등 무풍에어컨을 지속적으로 혁신해왔다.
스탠드형 제품인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2024년형 전 모델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2등급을 획득했다. 스마트싱스에서 인공지능(AI) 절약 모드를 설정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30%까지 절약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1000만 소비자들이 선택한 무풍에어컨은 혁신을 거듭하며 에어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냉방 성능은 물론 에너지 절감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진화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