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의 높은 안전 의식과 안전 환경 조성 위한 개선활동 인정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LG마그나는 2021년 7월 LG전자와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그나가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전기차의 심장 역할을 하는 △구동모터 △인버터 △컨버터 등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으로 LG전자 전장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모든 임직원의 안전 의식이 높고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활동이 생활화돼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요 소방 시설이나 화기 작업장 등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와 모니터링 시스템도 우수했다.
회사를 설립할 때 ‘안전·보건·환경·에너지 경영 방침’을 제정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발굴, 개선하고 사전 차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정원석 LG마그나 대표는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기본을 새기며 앞으로도 모두가 준수하는 안전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