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금은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사, 삼양패키징, 삼양케이씨아이가 마련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충남,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일상 회복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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