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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 지역 복지관 생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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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 지역 복지관 생활 지원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좌측 다섯 번째)와 최보람 이사(좌측 여섯 번째) 이상돈 양산부산대병원(좌측 네 번째) 병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시나브로사회복지관에 생활 필수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보람그룹 최요한 상무(좌측 다섯 번째)와 최보람 이사(좌측 여섯 번째) 이상돈 양산부산대병원(좌측 네 번째) 병원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시나브로사회복지관에 생활 필수 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보람상조 직영장례식장인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은 연말을 맞아 양산부산대병원과 함께 경남 양산지역 복지관 2곳에 생활 필수 물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과 양산부산대병원은 18일 상하북사회복지관과 시나브로사회복지관에 각 600만 원씩 총 1,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방한용품과 선풍기, 밥솥, 간식류 등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양산부산대병원장례식장은 올해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에도 매월 200만 원씩 정기 기부를 진행하는 등, 올해 양산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3,000만 원을 지원했다.

보람상조는 직영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장례식장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상생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