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임직원·가족 5000여 명 참석해 화합과 통합 메시지 공유
팀대항 운동회·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결속력 강화
팀대항 운동회·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결속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대한항공은 지난 18일 인천 계양구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대한항공 노동조합 창립 62주년을 맞아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 하늘 아래 한 가족(One sky, One family)’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과 가족 50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KHTU) 위원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도 자리를 함께했다.
아시아나항공과의 완전한 통합을 앞두고 열린 올해 행사는 노사 상생 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작년보다 규모를 확대했다. 실제 참여 인원은 지난해와 비교해 1000여 명가량 늘어났다.
양사 임직원들은 팀대항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에 참여하며 결속력을 다졌으며 이외에도 이날 행사에는 축하 공연과 어린이 체험존, 경품 추첨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unda9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