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중심 마케팅·디지털 주유 서비스 성과 인정
이미지 확대보기에쓰오일은 24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주유소 부문 1위와 주유 앱 부문 1위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유소 부문은 9년 연속, 주유 앱 부문은 4년 연속 수상이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브랜드를 선정하는 상으로 201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에쓰오일은 고객 접점 확대와 맞춤형 혜택, 차별화된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은 브랜드 캐릭터 ‘구도일’을 앞세운 광고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스포츠·문화공연을 활용한 체험형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메가커피, 이마트24, 노브러쉬 자동세차 브랜드 ‘워싱데이’ 등과 제휴해 고객 혜택과 이용 경험을 넓혀왔다.
‘마이 에쓰오일 앱(MY S-OIL APP)’은 주유소 검색과 빠른주유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앱 이용 고객에게는 리터당 최대 4원의 보너스 포인트와 등급별 혜택을 제공한다. 빠른주유 서비스는 신용카드·포인트·모바일 상품권 등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로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고객만족은 회사가 추구하는 최고의 브랜드 가치”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