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 측은 “차세대 46시리즈의 경우 고객사와 개발 협력을 통해 올해 스펙인, 2028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면서 “중저가 솔루션인 리튬망간리치(LMR)와 리튬인산철(LFP) 같은 경우 2028년 이후 양산을 목표로 개발과 경제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LG화학은 “LMR은 고전압 환경에서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LFP 양극재는 전구체 프리 기술과 메탈 리사이클 원료를 적용해 경쟁력 있는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특히 LFP 양극재의 경우 신규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고객사와의 공급계약과 생산거점별 투자 효율성을 비교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사업화 방안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최유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yu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