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일 송산포도·여주·신탄진·칠곡 휴게소서 진행
공기압·마모·휠 밸런스 점검부터 안전교육·제품 상담까지 제공
공기압·마모·휠 밸런스 점검부터 안전교육·제품 상담까지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금호타이어가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과 버스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점검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20일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송산포도·여주·신탄진·칠곡 등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과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와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송산포도휴게소 시흥방향, 여주휴게소 강릉방향, 신탄진휴게소 서울방향, 칠곡휴게소 서울방향에서 진행된다. 금호타이어 전문가들이 타이어 외관과 마모 상태를 무료로 점검하고 희망 고객에게는 공기압과 휠 밸런스 점검 서비스도 제공한다.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KXA31', 'KXA17', 'KXD10', 'KXS10' 등 주요 제품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진행한다. 방문 고객에게 제품별 특징과 성능을 안내하고 타이어 사고 유형과 안전 관련 주의사항, 대형 화물차 사고 및 화재 예방법도 교육한다.
금호타이어는 장거리 운행 비중이 높은 트럭과 버스의 경우 타이어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안전운행에 직결되는 만큼 운전자들의 관리 인식을 높이는 데 캠페인의 초점을 맞췄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트럭·버스는 타이어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점검과 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올바른 타이어 관리 방법을 알리고 도로 안전 확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매년 트럭·버스용과 승용차용 타이어를 대상으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하며 타이어 안전 인식 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