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시세比 3.3㎡당 1~2백만원 저렴…양도세 면제대상多
이미지 확대보기‘공덕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3층 4개동 총 288세대 규모로 신축되며, 전체 288세대 중 조합분양세대인 129세대를 제외한 159세대가 일반 분양되고, 입주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전용면적별로는 ▲83㎡ 1세대 ▲84㎡ 124세대 ▲119㎡ 3세대 ▲121㎡ 31세대며, 이중 125세대(78.6%)가 실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중소형(전용 85㎡ 이하)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당 타입은 5년간 양도세면제 대상으로 금번 4.1부동산대책의 최대 수혜단지다.
분양가는 84㎡이하의 경우 3.3㎡당 최저 1,675만원, 평균 3.3㎡당 1,760만원 수준으로, 주변시세 대비 3.3㎡당 약 100~200만원 저렴하게 책정됐다. 또한 119㎡, 121㎡의 경우 평균 3.3㎡당 1,709만원으로, 전체적으로 주변시세대비 낮은 분양가가 가장 큰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으로는 용산~가좌역까지 총 6.3㎞의 경의선 공원(서울시 푸른도시국 공원조성과 보도자료 2010년 12월 17일 참조)이 201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어 향후 1층 상업시설까지 입주 시 경의선 공원과 더불어 카페 거리가 조성될 수도 있어 미래가치가 밝다. 이미 지난 2012년 4월 20일 1단계 구간인 공덕역 부근~서강역 부근이 일반 공개됐다.
사업지부지 인근으로 아현뉴타운, 북아현뉴타운이 개발 중으로 도심 내 새로운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아현뉴타운은 사업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뉴타운 내 공원, 문화 인프라를 같이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으로 공덕자이, 마포자이 2차, 대흥2, 염리2, 염리3구역 등 자이 타운이 형성되며, 분양가격도 최근 부동산시장환경을 반영해 비교적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으로 향후 개발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명문 대학교와 염리초, 용강초, 동도중, 숭문중·고교(자율형 사립고) 등이 인접한 우수학군과 현대백화점, 이마트(공덕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공덕파크자이는 세대 내 일부 붙박이장을 연령대별 맞춤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스타일 옵션을 도입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거실 아트월 천역석 기둥 보더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견본주택은 오는 31일 합정역 3번 출구 인근 서교자이갤러리 3층에서 일반에게 공개되며, 다음달 5일 1‧2순위, 7일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