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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덕역 초역세권 ‘공덕파크자이’ 분양…모델하우스 31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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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덕역 초역세권 ‘공덕파크자이’ 분양…모델하우스 31일 오픈

주변시세比 3.3㎡당 1~2백만원 저렴…양도세 면제대상多
▲공덕파크자이야경투시도.이미지 확대보기
▲공덕파크자이야경투시도.
[글로벌이코노믹=김병화기자] GS건설은 오는 31일 쿼드러플 역세권인 공덕역 주변 마포구 공덕동 446-34 일대에 주상복합 아파트 ‘공덕파크자이’를 분양한다.

‘공덕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3층 4개동 총 288세대 규모로 신축되며, 전체 288세대 중 조합분양세대인 129세대를 제외한 159세대가 일반 분양되고, 입주는 오는 2015년 10월이다.

전용면적별로는 ▲83㎡ 1세대 ▲84㎡ 124세대 ▲119㎡ 3세대 ▲121㎡ 31세대며, 이중 125세대(78.6%)가 실수요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중소형(전용 85㎡ 이하)으로 구성됐다. 특히 해당 타입은 5년간 양도세면제 대상으로 금번 4.1부동산대책의 최대 수혜단지다.

분양가는 84㎡이하의 경우 3.3㎡당 최저 1,675만원, 평균 3.3㎡당 1,760만원 수준으로, 주변시세 대비 3.3㎡당 약 100~200만원 저렴하게 책정됐다. 또한 119㎡, 121㎡의 경우 평균 3.3㎡당 1,709만원으로, 전체적으로 주변시세대비 낮은 분양가가 가장 큰 장점이다.
공덕파크자이는 지하철 5호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환승역인 쿼드러플 역세권 공덕역과 인접해 있어 여의도, 강남, 종로 등 서울시 주요 업무지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주요 간선도로 이용이 용이해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 지역의 접근이 용이한 광역교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으로는 용산~가좌역까지 총 6.3㎞의 경의선 공원(서울시 푸른도시국 공원조성과 보도자료 2010년 12월 17일 참조)이 201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어 향후 1층 상업시설까지 입주 시 경의선 공원과 더불어 카페 거리가 조성될 수도 있어 미래가치가 밝다. 이미 지난 2012년 4월 20일 1단계 구간인 공덕역 부근~서강역 부근이 일반 공개됐다.

사업지부지 인근으로 아현뉴타운, 북아현뉴타운이 개발 중으로 도심 내 새로운 주거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아현뉴타운은 사업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뉴타운 내 공원, 문화 인프라를 같이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으로 공덕자이, 마포자이 2차, 대흥2, 염리2, 염리3구역 등 자이 타운이 형성되며, 분양가격도 최근 부동산시장환경을 반영해 비교적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으로 향후 개발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명문 대학교와 염리초, 용강초, 동도중, 숭문중·고교(자율형 사립고) 등이 인접한 우수학군과 현대백화점, 이마트(공덕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공덕파크자이는 세대 내 일부 붙박이장을 연령대별 맞춤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스타일 옵션을 도입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거실 아트월 천역석 기둥 보더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최근 전력난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외출 시 세대 내 조명기구를 일괄 소등할 수 있는 일괄 소등 스위치, 승강기 운행 시 전기를 생산하여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전력 회생형 승강기, 지하주차장 LED 조명기구 등 에너지 절감 아이템들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줄여 줌으로써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31일 합정역 3번 출구 인근 서교자이갤러리 3층에서 일반에게 공개되며, 다음달 5일 1‧2순위, 7일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