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지난주보다 하락폭이 커졌고 서울 재건축, 신도시, 수도권 아파트 가격도 일제히 하락했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보다 0.05%내려 지난주(-0.02%)에 이어 더 큰 하락폭을 보였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시장도 0.24% 하락했다. 강남 3구인 송파(-0.51%), 강남(-0.39%), 서초(-0.05%)도 일제히 내림세를 보였다.
서울은 성북(0.16%), 강서(0.10%), 강남(0.09%), 광진(0.09%), 노원(0.09%), 강북(0.08%), 마포(0.08%), 성동(0.08%), 은평(0.08%) 순으로 올랐다. 성북은 길음동 길음뉴타운 2·3·4·5단지 등이 500만~1000만원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