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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리조트형 아파트 '평창올림픽선수촌' 20일 모델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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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리조트형 아파트 '평창올림픽선수촌' 20일 모델하우스 개관

/사진=용평리조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용평리조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용평리조트가 20일 서울 서초동에서 ‘평창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개관,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수하리에 조성 중인 ‘평창올림픽 선수촌 아파트’는 용평리조트가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설계 및 시공을 맡아 건설 중인 단지로 국내 최초 리조트형 아파트다.

지상 15층, 8개동 총 600세대로 지어지며 59㎡ 90세대, 74㎡ 330세대, 84㎡ 180세대로 전용면적별 2개형, 모두 6개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이날 문을 연 모델하우스에는 74㎡, 84㎡ 2개 타입이 전시됐다.

정창주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는 “10여일에 걸친 사전 청약에서 수 백명이 청약 의사를 밝힐 정도로 평창올림픽선수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레저와 휴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컨드하우스를 찾고 있는 많은 분들이 직접 모델하우스를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