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건설은 파트너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마천건설 등 3개사에 대한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포함, 올해 선정된 총 46개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또한 안전한 시공 및 건설에 기여한 능원건설 등 4개사에 대해 ‘우수안전 파트너사’ 시상을 실시했다.
김치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롯데건설과 파트너사의 동반성장을 위해 각별히 노력할 것”이라며 “모든 제품에 롯데건설과 파트너사의 혼을 담아 국민과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최고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자”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정기적인 파트너사 간담회를 통해 자금지원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고, 총 54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 운영하는 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