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뉴스타파는 최근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부동산 투자 실태를 고발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추진한 지역 개발 사업이 해당 지자체장이 소유한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뉴스타파 조사에 따르면 군수와 시장 4명 중 1명은 10억 원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이른바 ‘땅부자’였다는것이다.
다음은 뉴스타파가 지난 6년 간 보유 부동산 상승액 기준 상위 10위라고 보도한 지자체장 명단.
이교범 하남시장
이현준 예천군수
권민호 거제시장
김문오 달성군수
나동연 양산시장
박선규 영월군수
문동신 군산시장
허기도 산청군수
김윤식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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