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최초 유럽풍 복합주거단지… 전용 59∼125㎡ 998가구
이미지 확대보기세종 파라곤은 3면이 숲이나 공원으로 둘러싸인 초숲세권에다 지역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유럽형 프리미엄 아파트로 타운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거 형태가 결합된 복합단지구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6~18층 19개동 998가구로 1-1 생활권 내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다. 타입별로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59㎡ 270가구 △64㎡ 16가구 △84㎡ 414가구 △105㎡ 294가구 △125㎡ 4가구 등 소형 평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단독주택의 쾌적성과 아파트의 편의성을 접목한 복합주거단지 개념으로 최근 분양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테라스하우스형 아파트 비율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용 84㎡T 타입의 타운하우스 겸 테라스하우스 107가구와 59㎡B 타입 테라스하우스 16가구 등 총 123가구의 테라스하우스가 공급된다. 여기에 전용 105㎡A·C 타입 테라스형 포켓정원 107가구를 포함하면 230가구가 테라스하우스형 아파트로 공급되는 셈이다.
공간의 확장과 활용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명품 특화 설계가 가장 눈에 띈다. 3면 개방형 평면에 광폭 거실, 희소성 있는 틈새 평면, 팬트리, 가변형 벽체 등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한 신평면의 완결판을 보는 듯하다.
타운하우스,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의 결합에 호텔식 명품 설계를 통해 고급 아파트 이미지에 맞는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탁월한 교통 입지에 공원이 있는 단지라는 뜻의 공세권, 숲길을 보유하고 있는 숲세권, 여기에 명문 학군을 보유한 학세권까지, 분양 시장에서의 4가지 특급 프리미엄 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것도 또다른 매력이다.
유치원부터 초, 중, 고까지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특목고인 세종국제고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도 인근에 있다. 때문에 단지가 위치한 고운동은 세종시 교육 1번가로 통한다.
신설된 시영버스 2개 노선이 단지 인근에서 출발하고 광역버스 노선과도 가까워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차로 10분이면 정부청사, 20분이면 KTX가 정차하는 오송역에 닿는다. 착공 예정인 서울∼세종간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소요 시간도 70분대로 단축된다.
동양건설산업 관계자는 “지금까지 세종시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유럽풍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인다”며 “자연환경, 교육, 편의시설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와 지난 7월부터 전국구청약이 가능해져 서울 강남에서나 볼 법한 고급스러운 아파트를 기다려온 주택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에 위치해 있으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후반에 형성될 예정이다.
최영록 기자 mandd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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