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건설공제조합은 난달 1일부터 조합원에게 그동안 문자메시지를 통해 발송하던 고객 알림 서비스를 카카오톡을 통해 전달하는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조합은 본 서비스를 통해 보증 신청 접수, 보증수수료와 공제료 산출안내, 보증서와 공제증권 발급완료, 융자이자 납부 안내, 공제사고 접수, 공제금 심사 완료 등 다양한 업무 관련 안내메시지를 조합원에게 발송한다는 방침이다.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기존 문자메시지와 달리 1건당 최대 1000자까지 전송할 수 있어 상세하고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