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해외 정부·지자체 대상 유튜브 온라인 설명회 개최
K-City Network 사업 전반과 스마트 도시개발형 사업 소개
K-City Network 사업 전반과 스마트 도시개발형 사업 소개
이미지 확대보기KIND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과 함께 오는 22일 국내 기업·기관과 해외 정부·지자체를 대상으로 '2021년 K-시티 네트워크(K-City Network) 사업' 유튜브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K-시티 네트워크 사업은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해외에 확산하기 위해 이를 희망하는 해외 정부·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발굴·개발·기술전수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이다.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도입하기를 희망하는 개발도상국 등의 신청을 받아 기본구상, 마스터플랜(MP), 타당성조사(FS), 초청연수 등을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우리기업의 해외진출과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 확산을 유도하는 국가간협력(G2G) 사업이다.
올해 KIND는 KAIA와 함께 ▲스마트 도시개발형 사업 ▲스마트 솔루션형 사업 ▲스마트 솔루션 해외실증 등 3개 유형의 사업에 대해 해외 정부·지자체의 지원을 받을 계획이다.
KIND는 접수된 지원서를 평가해 사업을 선정하고, 기본구상, 마스터플랜, 타당성조사 등 기본계획 수립을 지원할 방침이다.
KIND는 다음달 20일까지 해외 정부·지자체로부터 지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이번 온라인 설명회에서 K-시티 네트워크 사업 개요와 공모절차 등에 대해 설명할 방침이다.
KIND 허경구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K-시티 네트워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새로운 사업에 관해 해외 정부, 국내·외 기관과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IND는 해외투자개발형 사업 추진기관으로서, 완료된 K-시티 네트워크 사업 중 사업 타당성이 있는 경우 민관합작투자사업(PPP)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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