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업단·재무기획본부 신설 수익성 제고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최근 조직 개편과 임원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조합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조합의 금융사업을 총괄하는 금융사업단과 전사 재무기획 및 관리기능을 담당하는 재무기획본부를 신설하고 자산운용본부의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그간 건설 보증·공제 위주의 업무로 운용 수익률이 낮은 문제가 있었다"며 "앞으로 부동산 투자나 증권 운용, 기타 대체 투자를 강화해 수익률 제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공제조합은 건설금융기관으로서 조합의 역할 확대·업무효율성과 전문성 강화·자산운용 수익성 제고라는 세 가지 방향성을 토대로 이번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조직에 외부 전문가를 처음으로 영입했다.
앞으로 투자 활성화를 맡게 될 자산운용본부장은 빠른 시일 내 공개모집을 통해 시장에서 검증된 전문가를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조합은 또 서경민 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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