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완성형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인천 도화지구 내 마지막 주거상품이 공급된다.
현대건설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 ~ 지상 20층 7개 동 규모로, 전용 84㎡ 오피스텔 600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적용된데다, 도화지구 마지막 주거상품이라는 상징성이 맞물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의 도약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단지가 조성되는 도화지구는, 인천대 이전부지의 효율적인 개발과 침체된 구도심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정 ∙ 개발된 도시개발구역이다. 약 88만 여㎡ 부지에 아파트 6500여 가구가 입주를 완료해, 주거 인프라가 기 조성돼 있다.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도 기대를 모은다. 인근 가좌IC ∙ 도화IC를 통한 경인고속도로 및 수도권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서울 등 수도권 각지로의 이동이 쉽다. 또한, 인천 지하철 1호선 도화역 이용 시에는 부평역 (GTX-B 개통 예정,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1-936호에 따르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됐다) ∙ 구로역 ∙ 서울역 등지로 환승없이 한 번에 도달할 수 있다. 향후 단지 인근으로 부평연안부두선 트램 (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778호에 따르면 부평연안부두선 트램 노선이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됐다) 노선 ∙ 신월IC 등도 계획돼 있어, 교통여건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직주근접성도 빼어나다. 단지와 인접한 염전로를 통해 주안국가산업단지까지 차량으로 7분이면 갈 수 있고, 인천기계산업단지 ∙ 인천일반산업단지 등도 인근에 있다. 이밖에, 현대제철 ∙ 두산 인프라코어 등 대기업이 위치한 송현동 업무단지도 10분 내외면 이동 가능하다.
원스톱 라이프 실현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트레이더스 ∙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가깝고,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 미추홀구청 ∙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및 인천광역시 의료원 ∙ 인천백병원 등 의료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염전공원을 비롯, 베말근린공원 ∙ 화동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구현된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는 상품성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일부 세대) 및 2면 개방형 거실(일부 세대)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또한, 주차공간을 지하에 배치하고, 단지 면적의 상당 부분을 조경에 할애해 친환경 단지로 구현한다. 특히, 다양한 조경 특화 요소를 도입, 테마가 있는 단지로 설계한다.
특화 커뮤니티 및 컨시어지 서비스(유상) 도 선보인다. 피트니스 ∙ 스크린골프 ∙ 독서실 ∙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에 마련된다. 또한, 주거서비스 제공 업체인 ㈜에스엘플랫폼과 위탁운영계약을 맺어, 조식 딜리버리 ∙ 펫케어 ∙ 공동구매 등 컨시어지 서비스도 유상으로 제공된다.
규제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대출 및 재당첨 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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