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이사장, '근로자 안전과 열차 안전운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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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은 지난 6일 호남선 매천교(서대전~가수원 구간) 개량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노후화 등 안전에 취약한 시설을 개선해 안전한 철도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1977년 설치된 노후 교량 호남선 매천교는 열차 운행안전 확보와 주민들의 통행,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개량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업비 223억원(국비 75%, 대전광역시비 25%)을 투입해 오는 5월 개통 예정이다.
이달 현장을 찾은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은 사업 진행상황과 안전취약 지역을 점검한 뒤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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