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후 서울시 교통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김병욱·김수흥·허종식·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의원, 송석준·김학용·김웅 국민의힘 의원, 심상정 정의단 의원,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한 협회 역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회는 국토교통부와 HUG가 출시한 안심전세앱 소개·시연회, 전세사기 예방 및 근절 결의문 채택, 자정·자력·자강을 주제로 회원연설 및 주제발표를 진행하며 현 부동산유통시장에서 공인중개사의 공적 사명과 역할에 대해 재점검하고 국민 재산 보호를 위한 회원 결의를 다졌다.
협회가 발표한 전세사기 근절대책 중 '임대인 신용정보 조회시스템'은 협회 공식 거래정보망 한방을 통해 계약체결시 현장에서 조회 가능한 서비스로 지난 6일 정식 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임차인의 보다 안전한 임대차거래는 물론 회원들의 중개서비스 질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책임있는 중개업무를 통한 전세사기 예방과 근절에 앞장서자는 11만 협회 회원의 굳은 결의를 다지기 위해 오늘 전국에서 1500명의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의지를 다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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