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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장애인 30명 초청 화폐박물관 견학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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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장애인 30명 초청 화폐박물관 견학행사



한국조폐공사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대전 동구 소재 사랑의 집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초청하여 화폐박물관 견학 행사를 가졌다. 사진=한국조폐공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조폐공사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대전 동구 소재 사랑의 집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초청하여 화폐박물관 견학 행사를 가졌다. 사진=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대전 동구 소재 '사랑의 집'에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을 초청하 화폐박물관 견학행사. 화폐박물관 앞 탄동천길 2km 정도를 조폐공사 직원들과 함께 산책하고 있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조폐공사는 대전 동구 소재 '사랑의 집'에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을 초청하 화폐박물관 견학행사. 화폐박물관 앞 탄동천길 2km 정도를 조폐공사 직원들과 함께 산책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가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 내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을 초청해 화폐박물관을 견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나들이가 힘들었던 ‘사랑의 집’(대전시 동구 자양동 소재) 장애인들에게 기분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장애인 참가자들은 주화 제조 과정, 우리나라 역대 지폐, 올림픽 기념메달, 무궁화 훈장 등 전시물들에 대한 학예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화폐박물관 앞 탄동천길 2km 정도를 조폐공사 직원들과 함께 산책했다.

조폐공사는 차별 없는 사회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발달장애인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공익메달인 ‘천사의 재능 메달’ 제작을 비롯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미술공모전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조폐공사 이중주 과장은 “따스한 봄날 화폐박물관을 견학하고 임직원과 함께 산책하면서 장애인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도 소중한 추억을 쌓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대전 동구 소재 사랑의 집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초청하여 화폐박물관 견학 행사를 가졌다

한국조폐공사는 대전 동구 소재 사랑의 집에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을 초청하 화폐박물관 견학행사.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