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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한국조폐공사가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 내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을 초청해 화폐박물관을 견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나들이가 힘들었던 ‘사랑의 집’(대전시 동구 자양동 소재) 장애인들에게 기분 전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조폐공사는 차별 없는 사회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발달장애인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공익메달인 ‘천사의 재능 메달’ 제작을 비롯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미술공모전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조폐공사 이중주 과장은 “따스한 봄날 화폐박물관을 견학하고 임직원과 함께 산책하면서 장애인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도 소중한 추억을 쌓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대전 동구 소재 사랑의 집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초청하여 화폐박물관 견학 행사를 가졌다
한국조폐공사는 대전 동구 소재 사랑의 집에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을 초청하 화폐박물관 견학행사.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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