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미아역 초역세권···전용면적 49~84㎡ 총 260가구 규모
계약금 10%, 중도금 2% 납입 시 입주까지 추가부담 無···입주 전 전매 가능
계약금 10%, 중도금 2% 납입 시 입주까지 추가부담 無···입주 전 전매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계룡건설은 강북구 미아동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초역세권에 주상복합 아파트 ‘엘리프 미아역’을 선착순 특별분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엘리프 미아역’은 지하 5층~지상 24층, 3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2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정당계약 부적격자 및 일부 미계약자에 대한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동호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선착순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청약통장의 사용 없이 순서에 따라 동•호수를 선택해서 계약할 수 있다.
‘엘리프 미아역’은 선택에 따라 계약자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중도금 2%’의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갖췄다. 엘리프 미아역’의 계약조건은 계약금10%, 중도금 20%, 잔금 70%가 기본이다. 하지만 계약금10%와 중도금 2%만 먼저 내면 나머지 88%는 입주 후에 내도록 선택할 수 있다. 계약자 선택에 따라 12%만으로 입주 시까지 추가비용 부담이 없다.
엘리프 미아역은 지하철 4호선 미아역까지 2단지 기준 약 1분대에 이동이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미아역을 통해 종로, 동대문 출퇴근이 20분 대로 가능하다.
‘엘리프 미아역’이 들어서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에는 미아뉴타운을 포함해 약 16곳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서울시가 추진하는 ‘미아역세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단지인 만큼 수요자들의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미아역세권활성화’ 사업은 서울 최초의 역세권활성화사업으로 서울시가 역세권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단지 인근으로 롯데백화점, CGV, 이마트, 하이마트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다. 또한 근거리에 위치한 벽오산 어린이공원, 오패산, 북서울 꿈의숲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엘리프 미아역’은 단지 지하 1층 ~ 지상 3층에 다양한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 3층에는 서울시 공공건축가가 별도로 설계를 진행할 ‘거점형 키움센터’, 지상 2층에는 ‘청소년문화의 집’을 조성해 지역 청소년을 위한 특성화 시설로 활용될 계획이다.
최성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va0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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