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제안 사업 17개 중 11개 선정…접수한 제안서 오는 11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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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은 전국 철도 유휴부지에 지역사회의 도심재생, 주민친화 공간 조성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정부의 국유재산 정책 기조에 맞춰 행정 목적의 용도를 상실한 재산은 민간에 매각하거나 임대해 국가재정을 확충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접수한 제안서는 현지 조사를 통한 실무평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철도 유휴부지 활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에 선정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16개 지자체에서 17개 사업 제안을 받아 11개 사업을 선정했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전국 철도 유휴부지에 지역사회 도심재생 및 주민친화 공간을 조성해 국가균형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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