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생활 습관 필요성과 순환경제 완성 정책 홍보
이미지 확대보기수만 개 유등에 불을 밝히는 남강유등축제는 국내 대표적 축제로 최근 진주시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남강유등축제 관람객들에게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홍보하기 위한 취지다.
남동발전은 지난달 20일 한국수자원공사, 진주문화예술재단, 진주자활센터 등과 진주 대표축제에 ‘1회 용기 없는 친환경 축제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1회용품을 사용줄이기를 위해 지난 2021년 공기업 최초로 본사 사내카페 다회용컵 공유시스템을 도입, 운영했다.
이어 다회용컵 공유플랫폼 기업 창업을 위한 사내벤처팀 선정, 1회용품 제로챌린지 및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 활동 등을 펼쳤다.
이를 통해 지난 9월6일에는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남동발전은 오는 11월에도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주관하는 그린촉촉페스티벌에서 다회용기 공유시스템을 지원하며 ‘1회용품 없는 친환경축제 만들기’를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남상인 글로벌이코노믹 선임기자 baunamu@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