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상 주택은 지역별로 서울·경기 등 수도권이 873호이고, 그 외 지역이 200호다.
모집 공고일 기준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면 별도의 소득·자산 기준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가구원 수가 3인 이상인 경우 1순위, 2인 이하인 경우 2순위다.
신청자 본인의 주민등록표 등본상 거주지에 해당하는 모집 권역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 1주택 신청이 원칙이다.
다음달 말 당첨자 발표 이후 입주 자격 검증 및 계약 체결을 거쳐 오는 12월 이후 입주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LH청약플러스에 게시된 공고문 확인하거나 LH콜센터를 통해 전화 상담도 할 수 있다.
한편, 공공전세주택은 LH가 면적이 넓고 생활환경이 쾌적한 도심 내 다세대·연립·오피스텔 등 신축 주택과 아파트를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조건으로 임대하는 주택이다.
임대보증금을 납부하면 월 임대료가 없는 전세 주택으로, 무주택 수요자를 대상으로 시중 시세의 90% 이내 가격으로 공급한다. 거주 기간은 최대 6년이다.
채명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ricms@g-enews.com



















![[일본증시] 닛케이평균, 3일 연속 상승...사상 첫 5만4000엔 돌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5102807191201639e7e8286d561802291232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