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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 5월 분양…초·중·고 갖춘 학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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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 5월 분양…초·중·고 갖춘 학세권

21개 동, 총 107가구 규모... 전 가구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 조감도. 사진=현대건설이미지 확대보기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고양시 삼송택지개발지구(이하 고양삼송지구) 블록형 단독주택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를 5월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는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591번지(고양삼송지구 단독14-1, 14-2, 15블록) 일원에 위치하며, 21개 동, 총 10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총 7개 타입)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는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공급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청약 진입 장벽이 낮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전국 누구나 청약 통장 필요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이에 청약가점이 낮거나, 수도권에서의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유주택자 및 무주택자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단지는 최근 GTX 등의 개발호재로 지역 가치를 높이고 있는 고양시 덕양구에 속해 이에 따른 미래비전도 공유할 수 있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고양시 덕양구는 올해 1월 5주부터 4월 5주까지 14주 연속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 같은 꾸준한 상승세는 고양시 덕양구가 수도권 내에서 유일하다.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는 주거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이는 기존에 공급되어 오던 블록형 단독주택이 인프라 시설과는 다소 멀리 떨어진 전원형으로 조성돼 쾌적함만을 강조한 것과 차별화되는 모습이다.

단지는 먼저 신원초, 신원중, 신원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아이들의 안심통학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초·중·고교가 모두 자리한 만큼, 12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아이들의 교육여건을 이어갈 수 있다. 여기에 인근에는 고양시립신원도서관이 자리하고 있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우수한 학업 분위기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생활편의성도 좋다. 롯데슈퍼프레시, 이마트24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된 신원동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롯데몰 은평점 등 대형복합쇼핑몰과 은평성모병원 등의 의료시설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통일로IC와 통일로 진입이 용이하며, 3호선 삼송역도 가깝에 위치해 있어 서울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는 GTX-A노선(연신내역 예정)이 올 하반기 중 개통을 앞둬 이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는 이러한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우수한 상품설계가 도입돼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먼저 단지는 100% 단독주택으로 구성돼 입주민들 간의 주차장 등 면적 공유, 프라이버시 침해, 층간 소음 발생 등의 문제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또 가구별 전용 차고가 별도로 제공돼 주차문제의 스트레스도 최소화 했다.

또한 남향위주 배치와 맞통풍 구조로 개방감, 채광, 통풍을 높였고, 전 가구는 3개 층에 다락과 테라스가 더해진 구조로 설계돼 다양한 공간을 확보했다. 내부설계로는 다용도실, 드레스룸(유상옵션)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을 확대했고, 각 층별 욕실이 구성돼 편리함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단지는 타 블록형 단독주택 대비, 더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실사용 면적이 늘어나 공간활용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송더카운티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고양삼송지구의 도심권에 입성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주목되는 단지”라며, “고양시를 넘어 수도권 서북부의 대표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는 고양삼송지구의 가치에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프리미엄이 더해지는 만큼, 일대를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mtollee12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