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HDC현대산업개발 복귀
이미지 확대보기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부사장은 HDC 신임 대표로 자리를 바꾼다.
HDC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그룹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선임 및 승진 일자는 오는 23일부터다.
정 신임 대표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의 경쟁력 있는 건설·개발 역량을 높이고 효율적인 경영시스템으로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회언 HDC 신임 대표는 현대차 출신으로 지난 2012년 HDC현대산업개발 경영기획본부 담당 임원, 2018년 HDC신라면세점 대표이사, 2021년 HDC아이파크몰 대표이사를 거쳐 2022년부터 HDC현대산업개발 CFO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그룹의 재무 분야 전문가로서 재무관리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발채무의 효과적 관리, 회사의 신용도 증강을 통해 HDC현대산업개발의 재무 건전성 강화에 기여해 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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