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마사회는 문화센터의 전문 강사와 지역아동센터의 공간을 활용해 음악, 미술, 한글 등 다양한 문화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약 470여 명의 취약계층 아동이 수혜를 받으며 지역 사회와 주기적으로 소통을 이어갔다.
또한 사업 종료 후 센터 관계자 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97%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강좌 확대 및 지속 참여를 희망했다.
'찾아가는 문화센터'는 11월 시범운영을 마친 후 내년 초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