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남부발전이 설을 맞아 발전소 인근 지역에 1000만원 상당의 지역농산품을 구매,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나섰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22일 발전소 인근지역 취약계층 및 경로당 55곳에 5㎏ 과일박스 총 165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안동시 북후면에 위치한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과일을 구매해 풍산읍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발전소 인근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유대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도 기여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