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16~17일 김포공항 1층 국내선 도착 로비에서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수칙을 홍보하기 위한 ‘오늘도 무사고 현장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현장 캠페인은 최근 3년간(2022~2024년) 가을철(9~11월) 교통사고 사망자가 일평균 8.3명으로 전체(1~12월) 평균(7.1명)보다 16.9% 높게 나타나 행락철 교통안전수칙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포공항은 매년 2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항공교통거점중 하나로, 특히 국내선 이용객이 많아 캠페인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6대 핵심 안전수칙은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무단횡단 무조건 금지 △스몸비(스마트폰+좀비) 무조건 금지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장거리 무조건 휴식 △운행 전 무조건 점검 등이다.
아울러, 김포공항 이용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기내반입금지물품을 안내하고 항공보안자율신고 및 접수가 가능한 ‘항공보안365 포털’을 리플릿과 굿즈를 활용해 알린다.
또한 안전한 드론 비행 문화 확산을 위한 드론 안전관리 제도안내 등 홍보 리플릿 등을 배포한다.
TS는 올해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 대전복합터미널 등 교통거점에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 결과 캠페인 현장에 어린이부터 고령자, 외국인, 버스 운수종사자 등 1만6000여 명이 방문하고 총 7000여 명이 안전실천 다짐 서약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 모두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서는 국민 한분 한분의 교통아전 실천이 필수”라면서, “교통안전문화가 국민의 일상에 녹아들어 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