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소기업중앙회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업체 선정을 위한 품평회 참가 접수를 3월 13일까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년 상반기 품평회에는 총 13개 유통채널이 참여하며, 오프라인 분야에는 △5대 백화점(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AK) △롯데마트 △이마트, 온라인 분야에는 △11번가 △롯데쇼핑e커머스 △우아한형제들 △우체국쇼핑 △쿠팡 △홈앤쇼핑이 참여한다.
품평회 참가 대상은 국내에 소재한 소비재 제조 중소기업, 대상 품목은 대형 가전·가구를 제외한 모든 품목이다.
품평회를 통해 유통채널에 입점하는 중소기업은 수수료 우대·중소기업 전용 판매장 입점 등 유통사와 협의한 입점 혜택을 받는다.
서류 접수 기간은 3월 13일 오후 6시까지이며, 품평회 본 행사는 4월 22일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된다.
참가 신청과 서류 제출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접수 방법 등 세부내용은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기중앙회는 2013년 롯데백화점 입점 상담회를 시작으로, 현재는 온·오프라인 전반의 유통 대기업과 연계한 품평회로 확대 운영하여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