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2026년 발주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건축·기계 설계 엔지니어링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윤양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장은 19일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의 의견을 직접 듣고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긴밀히 소통하며 건축 및 기계설비 분야의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총 13개 협력사가 참석했으며, △2026년 철도건축 주요사업 계획 △건축설계 전문성 강화 △승강장 안전문 시공개선 △지하역 터널설비, 사인물 개선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개선 사항을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