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개 공종 대상…31일까지 접수
“신재생에너지 협력사 적극 발굴”
“신재생에너지 협력사 적극 발굴”
이미지 확대보기두산건설은 30일까지 2026년 협력사 신규 등록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신규 등록 대상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설장비 등 73개 공종이다. 두산건설은 접수된 업체의 재무 상태와 시공 능력, 보유 기술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 결과를 7월 1일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협력사는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 협력사로 등록할 수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협력사 모집에서 정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의무화 로드맵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광설비 공종을 신설했다.
두산건설은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된 민간 공동주택 에너지 성능 기준 강화에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사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이에 친환경 주택 건설 기준을 충족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