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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서울대공원서 문화체육행사…실천형 ESG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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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서울대공원서 문화체육행사…실천형 ESG 가동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승리 기원...친환경 사회공헌활동으로 화합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지난 11일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퍼포먼스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통합 전개했다. 사진=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미지 확대보기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지난 11일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퍼포먼스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통합 전개했다. 사진=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지난 11일 서울대공원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퍼포먼스와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통합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부서 간 벽을 허물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동시에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정훈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조별 단합 체육활동과 소통 프로그램을 함께 수행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호숫가둘레길 약 2.1㎞ 구간을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는 실천형 ESG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시민과 아이들이 많이 찾는 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이바지했다.

공제중앙회는 전국 유·초·중·고교 2만여 개 교육기관과 580만 명의 학생 안전을 책임지는 한편, 373개 대학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국내 대학공제사업 가입률 1위 기관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서 한강지킴이 활동과 북한산 나무심기 등 환경 보전 노력을 꾸준히 확대해 온 상태다.

정훈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은 “이번 문화체육행사는 조직의 화합을 다지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체육행사와 연계한 실천형 ESG 활동을 전개해 더욱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전방위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