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주거여건개선사업 참여…12가구 지원
노후주택 정비 통해 보훈가족 생활환경 개선
노후주택 정비 통해 보훈가족 생활환경 개선
이미지 확대보기호반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에프케이아이(FKI) 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후주택을 정비해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은 사업 참여 기간과 지원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