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50~84㎡ 1289가구 일반분양…GS·현대·코오롱 컨소시엄 공급
지하철 7호선 산곡역 인접 입지…향후 청라연장선 개통 호재 전망
지하철 7호선 산곡역 인접 입지…향후 청라연장선 개통 호재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7일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에 따르면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 3층~지상 33층, 20개 동, 총 270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이 중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0㎡타입은 156가구, 59㎡타입은 854가구, 75㎡타입은 196가구, 84㎡타입은 83가구다.
단지는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와 인접해 있어 환승 없이 강남권으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7호선 청라연장선이 개통되면 청라국제도시로의 이동 시간도 단축될 전망이다. 차량 이용 시에는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를 통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진입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고루 갖춰졌다. 원적산공원, 원적산체육공원, 장수산, 인천나비공원 등 녹지공간이 인접해 있으며 부평경찰서, 부평구청, 신트리도서관, 롯데마트 등의 편의시설이 가깝다. 부천 생활권인 현대백화점 중동점, 이마트 중동점, 상동호수공원, 웅진플레이도시 등도 차량으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단지는 채광과 통풍을 고려해 남향 위주로 배치됐다. 일부 타입에는 4베이 구조와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적용했다. 지상은 차량 통행을 제한한 공원형 단지로 설계됐고 산책로와 휴게공간, 어린이집이 중앙광장 및 수공간과 연결되도록 배치했다.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가 들어선다. 교육 시설로는 교보문고와 협업한 작은 도서관을 비롯해 남녀 독서실, 1인 독서실 등이 조성된다. 이외 방문객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도 원룸형, 투룸형, 스튜디오형 등 다양한 타입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철7호선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총 2706가구 규모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며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대단지 커뮤니티와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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