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28가구 모집에 1112명이 신청했다.
전용 59㎡A 타입은 240.50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전용 84㎡A는 25.39대 1, 84㎡B는 15.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쌍용건설은 단지 흥행 요인으로 가격 경쟁력을 꼽았다. 분양가는 3층 기준 전용 59㎡가 10억8000만원, 전용 84㎡는 12억8000만~13억7000만원 수준이다. 인근 신축 아파트 시세와 최근 분양가 상승세를 고려하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당첨자는 9월 2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9월 14~16일 진행된다.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