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원전·SMR·데이터센터 등 미래사업 분야 채용 확대
외국인 유학생도 동시 모집…14~18일 팝업 리크루팅
외국인 유학생도 동시 모집…14~18일 팝업 리크루팅
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은 이번 채용을 통해 에너지·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 건축주택, 플랜트, 뉴에너지(NewEnergy), 지원, 안전품질 등이다.
세부적으로 토목 부문은 설계·토목·전기, 건축주택은 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는 기계·화공·전기 분야에서 인력을 모집한다. 뉴에너지 부문은 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 부문은 경영일반, 안전품질 부문은 안전 분야가 대상이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채용도 함께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토목 부문의 토목, 건축주택 부문의 건축, 플랜트의 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의 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등이다.
지원 분야에서는 ESG·재경·구매·글로벌·인사·IT·홍보·전략기획 인력을 모집하며 안전품질 부문에서는 안전 직무를 선발한다.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현대건설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채용 관련 팝업 리크루팅 행사도 연다.
행사에서는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사업본부 및 주요 사업 소개, 직무 설명, 신입사원 합격 경험 공유, 채용 상담 등이 진행된다. 현직 실무자들이 참여해 직무별 경력 개발 과정과 현장 근무 경험을 소개하고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관련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태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taeyun424@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