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피에프의 영업분야는 볼트, 너트류 등의 화스너 사업부와 베어링 등을 주로 하는 자동차 사업부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10년부터 활발한 해외진출을 위해 스페인, 베트남, 중국 자회사를 설립한 바 있는데 베트남 자회사의 경우 올해 6월 공장이 완공됐고 중국 자회사는 오는 10월 완공이 예정돼 있다.
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는 해외 자회사들의 영업이 정상화되면서 본격적인 성장의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며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25.2%, 25.1% 증가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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