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현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전기동 가격 상승, 방산실적 증가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 전기동 가격 상승 전망으로 인해 판가 인상과 제품 판매 증가로 신동부문의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연간 방산실적 중 약 40%가 4분기에 인식됨에 따라 방산 매출액은 약 2450억원으로 55%qoq 증가될 것”이라며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18%, 34% 증가한 6,668억원, 526억원으로 추정, 당기순이익 역시 39%qoq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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