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전지의 3분기 매출액은 2024억원(-12.1% YoY), 영업이익 271억원(-12.6% YoY), 당기순이익 221억원(-7.5% YoY)을 달성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매출 감소는 평균판매가격(-11.9% QoQ, -12.9% YoY) 하락이 주원인이며, 영업이익 감소는 납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율 1.6% 포인트 상승이 주요 이유”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1분기 판매량 376.1만개(-5.2% YoY), 2분기 판매량 354.9만개(-15.4% YoY)로 연속적으로 부진했으나, 3분기에 접어들면서 판매량( 1.0% YoY)이 전년 동기수준을 회복해 성수기인 4분기 판매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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