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문별로는 대전 백화점 60억원(-1.9% YoY), 제주 면세점 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추산된다. 서울 면세점은 130억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대비 적자규모가 40억원 가량 늘어났다. 총매출액은 75.8% YoY 증가한 1,624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대전 백화점 844억원(+4.4% YoY), 제주 면세점 194억원(+69.1% YoY), 서울 면세점 586억원으로 추정된다.
가장 큰 문제는 서울 면세점으로 꼽았다. 2017년 총매출액 2,909억원(+43.8% YoY),영업이익 -295억원(적자지속 YoY)을 추정했다.
높은 매출 성장에도 큰 폭의적자를 기록하는 이유는 판촉비 때문인데, 2017년 GT수수료 645억원을 포함한 마케팅 비용은 85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 정부의 한국 여행 저가 패키지 상품에 대한 규제 이슈도 우려스럽다”라며 “업황이 안 좋은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마케팅 비용 통제)과 외형 성장을 동시에 잡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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