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분기 총매출액은 55.3% YoY 증가한 2249억원으로 추정치 1,925억원을 상회했다. 대전 백화점은 6.6% YoY 증가한 1356억원을 기록했다.
단 제주 면세점은 145억원(-14.2% YoY)으로 부진했다. 서울 면세점의 총매출액은 748억원
으로 예상(643억원)보다 높았다.
영업적자 10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부문별로는 대전 백화점 124억원(+15.3% YoY), 제주 면세점 -16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추산된다. 서울 면세점은 118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2017년에도 면세점 영업적자 지속될 것은 부담이다.
2017년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605억원(+16.1% YoY), 12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추정된다.
대전 백화점의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2%, 8.9% YoY 성장이 기대된다.
하지만 양호한 성장을 이어가는 백화점과 달리 면세점(서울+제주)은 2017년에도 332억원의 영업적자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인 입국자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늘어나는 시내 면세점 특허권(지난 12월 시내 면세점 특허권 3개 추가 발급)에 따른 경쟁 심화가 부담이다” “면세점 사업부의 적자폭 축소가 확인될 때까지 투자의견을‘중립’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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