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1.36포인트(0.22%) 오른 611.94로 마감했다.
투자주체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212억원, 234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이 461억원 순매수하며 시장을 끌어올렸다.
업종별로 섬유의류가 3.07% 오르는 등 강세였다. 비금속(2.21%), 디지털컨텐츠(1.73%), 운송장비부품(1.21%), 음식료담배(1.05%), 일반전기전자(1.01%), 통신서비스(0.92%), 기타제조(0.70%), 정보기기(0.55%), 금속(0.55%), 소프트웨어(0.47%), 화학(0.45%), 반도체(0.38%), 유통(0.34%), 운송(0.32%), 제조(0.31%), IT종합(0.18%), 통신방송서비스(0.15%), 종이목재(0.15%), 금융(0.14%), 제약(0.09%), IT하드웨어(0.07%), 기타서비스(0.07%), 출판매체복제(0.02%) 등이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은 상승이 우세했다. 휴젤이 2.66%, 컴투스가 2.46% 뛰어 상대적으로 강세였다. SK머티리얼즈(1.51%), 코미팜(0.62%), GS홈쇼핑(0.59%), 메디톡스(0.33%), 로엔(0.13%),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에스에프에이가 4.82% 급락했고 파라다이스(-1.43%), 카카오(-1.18%), CJ E&M(-0.25%), 셀트리온(-0.20%) 등이 내림세를 보였다. CJ오쇼핑과 바이로메드는 전날과 같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종목별로 원풍과 자연과환경이 각각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서울전자통신이 지난해 흑자전환 소식에 16.41% 급등했다.
스틸플라워와 넥스트바이오홀딩스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각각 29.44%, 29.30% 급락했다.
유병철 기자 yb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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