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초가는 전거래일보다 9.00% 하락한 91원에 거래가 출발했다.
한진해운은 정리매매동안 종가기준으로 잇따라 급락세다.
한진해운은 지난달 23일 정리매매 첫날 종가가 310원으로 거래정지일(2월 22일) 종가 780원 대비 반토막 넘게 하락했다.
한편 한진해운은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7일간 정리매매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어 7일에 상장이 폐지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22일 투자유의안내를 통해 " 파산관재인이 선임되고 채권을 신고 받는 등 파산절차가 진행중에 있다”라며 “회사 채무를 완전히 변제하지 않으면 주주들은 회사 재산을 분배받지 못하므로 투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
최성해 기자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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